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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 by PANACHE is the second label of a high jewellery brand PANACHE, meaning the “plume on a helmet”. Collection of P by PANACHE can be best described as being “lavishing yet wearable”, created with the exact precision of fine jewellery workmanship and delicacy in design.
CREATIVE DIRECTOR CHASUNYOUNG


주얼리 디자이너 차선영은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를 거쳐 영국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대학(Central Saint Martins)에서 금속 공예 공부를 시작한다. 재학 중 브리티시 아트 메달 소사이어티(British Art Medal Society)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이 대영박물관(The British Museum)에 소장되었고, 2007년 S/S 런던 패션 위크에서는 디자이너 조나단 선더스(Jonathan Saunders)의 런웨이 주얼리 디자인과 제작을 담당하며 패션 주얼리의 세계에 입문한다.
동시대성과 전통적 가치가 동시에 존중 받고 양립하는 아시아와 유럽의 두 도시, 서울과 런던에서의 성장 과정을 통해 그녀는 주얼리가 현대적인 관점 뿐만 아니라 전통적 관점에서도 동시에 아름다울 수 있는, 즉 시대와 세대를 이어 가치 있는 반짝임으로 빛날 수 있는 주얼리 세계를 추구하게 된다.
2008년, ‘투구 위의 깃털 장식’ 이라는 뜻의 파인 주얼리 브랜드 파나쉬(Panache)를 론칭한다. 차갑고 단단한 금속으로 만들어진 투구와 그 위를 장식하는 깃털의 부드럽고 로맨틱한 조화는 마치 주얼리가 거친 금속으로 만들어졌지만 결국엔 여성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극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점과 닮아 있다고 믿는다.
불투명한 보석과 투명한 보석의 대비, 전형성을 거부하는 구조, 인그레이빙과 마감의 섬세한 디테일 등이 그녀만의 주얼리가 가진 특징으로, 그 중에서도 그녀는 주로 크기가 큰 산호와 터키석 등 불투명한 보석을 활용해 대담하고도 근사한 느낌을 연출하는 것을 선호한다. 특히 최근에는 착용하는 사람이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도록 하나의 주얼리에 두 가지 혹은 세 가지 착용 방식을 제안, 기존의 주얼리가 가진 장식적 특성에 활용성을 더한 신선한 감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
브랜드 이름을 파나쉬 차선영(Panache Chasunyoung)으로 통합하여 재론칭, 바니스 뉴욕(Barneys New York)과 하비 니콜스(Harvey Nichols)를 비롯한 전세계 40여개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2014
파나쉬 브랜드를 실제 모티브로 하여 만든 KBS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에서는 벨 라 페어(Belle la fair) 목걸이를 비롯해 극 중 주요 주얼리를 제작한다.

2013
마릴린 먼로로부터 영감을 받은 키스 컬렉션(Kiss collection)은 손으로 와이어를 직접 꼬아 만든 체인 부분에 영화 속 대사를 시각화 함으로써 입술 모양 주얼리에 이야기와 의미를 더한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주목 받는다.

2011
비잔틴 무드를 재해석한 안나 콤네나 컬렉션(Anna Comnena collection)은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만의 대담하고도 클래식한 시그니처 스타일을 각인시키고 있는 주요 라인이다.

2010
패션 주얼리 라인 피 바이 파나쉬(P by Panache)를 동시에 전개한다.

2008
파인 주얼리 브랜드 파나쉬(Panache)의 첫 번째 컬렉션을 서울에서 론칭한다.

PANACHE CHASUN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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